相対性存在論 抽象的スレショルド
상대성 존재론 유상적 임계점(threshold)

撹拌されていく 空理空論空虚
교반¹되어가는 공리 공론 공허

1) 휘저어 섞음.

飽和性超現実 諧謔的パラノイド
포화성 초현실 해학적 편집증(paranoid)

拡散されていく 無味無臭無常
확산되어 가는 무미 무취 무상

ライアの少年は 信者を垣間見
거짓말쟁이(lier) 소년은 신자를 엿본다

小さく笑う「世界に意味は無い」と
작게 웃어 「세계에 의미는 없다」며

ディスプレイの数は 老婆を翻弄し
디스플레이의 수는 노파를 번롱²

曖昧化した アイとアオの境界
애매하게 만든 아이(남색)와 아오(푸름)의 경계

2) 가지고 놂, 농락함.

―存在論? 例えば世界が皆 五分前の“世界”すら
ー존재론? 예를 들면 세계가 전부 5분 전의 “세계” 마저

否定している、としたら? 相対性? 再形成?
부정하고 있다, 고 한다면? 상대성? 재형성?

現想 誰もが皆 其の証明など 出来ないから
현상 그 누구도 다들 그 증명 따위 할 수 없으니까

ああ 僕ら刹那、世界を奏でてゆく―
아아 우리들 찰나, 세계를 연주해 나가ー

『ようこそ僕らの 等身大世界へ
『어서 오세요, 우리들의 등신대 세계에

さて、君は何想い叫んだ?』
자, 너는 무슨 마음을 외쳤어? 』

老婆は“選別”を
노파는 “선별”을

信者は“真実”を
신자는 “진실”을

少年は“世界”を
소년은 “세계”를

ああ 例えば世界が皆 五分前の“世界”すら
아아 예를 들면 세계가 전부 5분 전의 “세계” 마저

拒絶している、としたら? 相対性? 再形成?
거절하고 있다, 고 한다면? 상대성? 재형성?

“幻想”でも善かった 等身大の音を並べて
“환상”이라도 좋았어 등신대의 소리를 나열해서

嗚呼 五分間の やさしい世界を、創造しくも
아아 5분 간의 상냥한 세계를, 창조하면서도³

3) 騒々しく(시끄럽다) 와 음차가 같음. 創造しく는 쓰이지 않는 문법.

現創 誰もが皆 其の肯定すら 出来ないのさ
현창 누구도 그 긍정조차 할 수 없는 거야

ああ 僕ら刹那、カタチアル ウタ謡ウー
아아 우리들 찰나, 형태 있는 노래 노래해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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