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자주 쓰이지 않는 한자나 없는 표현이 사용되어 그에 따른 의역이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無数の 偽証に
무수한 위증에

縋り付いてまで
매달려서까지

感情の 砂漠を
감정의 사막을

抜け出せない淘汰
벗어날 수 없는 도태



足掻けば足掻く程
발버둥 치면 칠 수록

五分前の僕が
5분 전의 내가

後悔の 轍に
후회의 바퀴에

呑み込まれていく様だ
집어삼켜지는 것 같아



ほつれた世界
흐트러진 세계

抗えずに
저항하지 않고

たゆたう境界を
흔들리는 경계를

見つめて
바라보며



無償の 曖昧が
무상의 애매함이

蔓延る斜界は
만연한 경계는

無常の 光が
무상의 빛이

ただ嘲笑う様だ
그저 비웃는 듯해



足掻けば足掻く程
발버둥 치면 칠 수록

五分前の君が
5분 전의 네가

後悔の 轍に
후회의 바퀴에

呑み込まれていく様だ
집어삼켜지는 것 같아

 

呑み込まれてく終焉を
삼켜져 가는 종언을



空拍越しの眼差しが 彩る世界は
빈 박자(공백) 너머의 시선이 장식된 세계는

少年が刻む未来に 君をかすめる
소년이 새기는 미래에서 너를 빼앗아

繰り返す理不尽の刃が欺くリアルは
반복되는 불합리의 칼날이 속이는 리얼은

創造しくも在るが儘 音を象る
창조¹하면서도 있는 그대로 소리를 본떠


1) 騒々しく(시끄럽다) 와 음차가 같음. 創造しく는 쓰이지 않는 문법.



瓦礫の 花が
쓰레기의 꽃이

囁く現想は
속삭이는 현상은

流星の 俯瞰が
유성의 부감²

黄昏と歌うようだ
황혼이라 노래하는 듯해



2) 높은 곳에서 내려다 봄.



足掻けば足掻く程
발버둥 치면 칠 수록

五分前の淘汰
5분 전의 도태

後悔の 轍に
후회의 바퀴에

呑み込まれていく様だ
집어삼켜지는 것 같아



再世
재세³

3) 내세, 다음 삶을 뜻함


空拍越しの眼差しが 彩る世界は
빈 박자(공백) 너머의 시선이 장식된 세계는

少年が刻む未来に 君を重ねる
소년이 새기는 미래에 너를 겹쳐

繰り返す理不尽の果て 欺き世界は
반복되는 불합리함의 끝 거짓된 세계는

創造しくも在るが儘 音を象る
창조하면서도 있는 그대로 소리를 본떠



空拍越しの眼差しが 彩る世界は
빈 박자(공백) 너머의 시선이 장식된 세계는

君が刻む未来に 誰を重ねる?
네가 새기는 미래에 누구를 겹쳐?

少年が叫ぶ刹那を  唄い続ける
소년이 외치는 찰나를 계속해서 노래해

내좃니절 엄선편
loading...
00:00 /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