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るで不気味な今日とちゃちな昨日の真ん中を歩いて
정말 불길한 오늘과 싸구려 어제의 정 중앙을 걸으며
恐怖と欲だけ宿したような醜態
공포와 욕심만이 깃든 것처럼 추태를 부려
屍のような私にはどうもあなたがずっと憑いている
시체 같은 나에겐 보아하니 당신이 쭉 씌어있어
鼻にツンと刺すような冷たい風が喉まで刺さって
코를 찌르는 듯한 차가운 바람이 목까지 밀려들어서
明日も劣等に魘されようかもっと
내일도 열등감에 짓눌릴까 좀 더
壊れちゃいそうだ!
부서져버릴 것 같아!
巨大な理想と現実との境界が
거대한 이상과 현실의 경계가
埋まらないの埋めらないの
메워지지 않아 메울 수가 없어
満たされないの今日も私が泣いている
채워지지 않아서 오늘도 내가 울고 있어
幽霊みたいな私を救ってよ
유령 같은 나를 구해줘
何が足りないの?
뭐가 부족한 거야?
どこ渡したらいいの?
어딜 내어주면 돼?
その背中に触れたいと願うけど
그 등에 닿고 싶다고 바라지만
簡単にはいかないの
간단하게 되진 않아
その耽美な目が苦しいの
그 찬미하는 눈이 괴로워
わかってるんでしょ
알고 있잖아
あなたわかってるんでしょう?
너 알고 있지?
うざったい肯定などいらないの
거슬리는 긍정 따위 필요 없어
この叫声も届かないの
이 포효도 닿지 않아
暗い箱の中
검은 상자 속
あたしわかってる
나 알고 있어
わかってるのに
알고 있는데
不意に閉じ込められた4畳の部屋が息苦しかった
억지로 가둬진 단칸방이 너무나 답답했어
いっつも余計な思考が輪になって行手を阻んだ
언제까지고 쓸데없는 사고가 원을 그리며 앞 길을 막았어
私には今日もあなたがずっと憑いている
나에게는 오늘도 당신이 쭉 씌어있어
鼻にツンと刺すような冷たい風が喉まで刺さって
코를 찌르는 듯한 차가운 바람이 목까지 밀려들어서
明日も劣等に魘されようかもっと
내일도 열등감에 짓눌릴까 좀 더
壊れちゃいそうだ!
부서져버릴 것 같아!
巨大な理想と現実との境界が
거대한 이상과 현실의 경계가
埋まらないの埋めらないの
메워지지 않아 메워지지 않아
満たされないの今日も私が泣いている
채워지지 않아서 오늘도 내가 울고 있어
簡単にはいかないの
간단하게 되진 않아
その耽美な目が苦しいの
그 찬미하는 눈이 괴로워
わかってるんでしょ
알고 있잖아
あなたわかってるんでしょう?
너 알고 있지?
うざったい肯定などいらないの
거슬리는 긍정 따위 필요 없어
この叫声も届かないの
이 포효도 닿지 않아
暗い箱の中
검은 상자 속
あたしわかってる
나 알고 있어
わかってるのに!
알고 있는데!
今日も生きて
오늘도 살아서
縋るように朽ちて
매달리듯 썩어 가
また誰かの幸福も奪い取って呪っていたい
또 다른 누군가의 행복도 빼앗아서 저주하고 싶어
そうじゃなくて
그게 아니라
誰かに愛されたくて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어서
羨望があたしの息を堰き止めるまで
선망이 내 숨을 거둬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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