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마시마로의 아나가 끄으응(구누누⋯) 하는 고전 네타가 있음

MV 크레딧에 나오길래 추팔 겸 밈 출처 기록


これからを踏み出すには

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解けた靴紐を結わなきゃなのに

풀어진 신발끈을 묶어야 하는데

 

頭の中を囁く亡霊に足を取られている

머릿속 속삭이는 망령에 발이 묶여있어

 

 

 

紙に起こす手前から

글로 옮겨 적기 전부터

 

価値ない物だって気になって

가치 없는 것이란 느낌이 들어서

 

輝いてる衝動にぐっと靄がかる

빛나고 있는 충동이 단숨에 뿌예져

 

「やること為すこと全てがまさに空回り

「이것이고 저것이고 하는 것마다 말 그대로 헛발질

 

ほんと無意味ですね笑」

정말 무의미하네요ㅋ」

 

その声は、私自身ではないか?

그 목소리는, 나 자신 아닌가?

 

 

 

うるさいな 知らないわ

시끄럽네 난 몰라

 

じゃあ想定解を頂戴!

그럼 예상 답안을 내놔!

 

脳 好き勝手飛び交って雁字搦め

뇌가 제멋대로 날뛰어서 꼼짝을 못 해

 

間違ったことばっかだって

잘못된 것뿐이라는 걸

 

どっかで解っちゃいるんだ

어슴푸레 알고는 있단 말이야

 

ってのに言葉止まない

그런데 말이 멈추지 않아

 

 

 

「ヒューマニティとか共感性とか

「휴머니티라던가 공감성이라던가

 

干からびてますね笑」

진부해빠졌네요ㅋ」

 

ぐぬぬ

끄으응

 

「失態連続 あんたの姿は

「실패연발 당신 꼴이 참

 

酒の肴ですね笑」

술안주로 딱이네요ㅋ」

 

ぐぬぬ

끄으응

 

「調子の良いように錯覚しようとも

「기세가 좋다고 착각하고 있지만

 

周囲のお情け笑」

주변에서 동정해 줬을 뿐이네요ㅋ」

 

ぐぬぬ

끄으응

 

反論できない視野狭窄さで

반론할 수 없는 좁아빠진 시야에

 

今日も涙が出る

오늘도 눈물이 나와

 

 

 

花の色移りにけり

꽃피는 시절이 지나니*

 

攻め倦ねるにも限りがあるのに

공격하지 못하는 것도 한계가 올 텐데

 

一人きりのディベイトで

혼자서 찬반토론으로

 

時刻表が真っ赤っか

시간표가 새빨갛게

 

さあ目を閉じて始めましょう

자 눈을 감고 시작해 봅시다

 

*花の色移りにけり 백인일수 9번

花の色は うつりにけりな いたづらに わが身よにふる ながめせしまに

벚꽃 색이 바래 버렸구나, 덧없이, 봄비 내리는 사이에

라는 시의 일부분으로 적당히 의역함

 

 

 

諦めながら我々はどこへ行くのか

포기하면서 우리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

 

苦しみの果て我々はどこに来たのか

괴로움의 끝에 우리는 어디에 온 것인가

 

何がため生まれて何をして生きるか

무엇을 위해 태어나 무엇을 하며 살아가는가

 

考えてたって答えはそこにない

생각해 봤자 답은 그곳에 없어

 

 

 

防衛本能が余って逆に正体を削いだ

방어본능이 남아 돌아서 오히려 정신을 깎아내

 

この現状はスプラッタ

이 현상은 스플래터

 

目を逸らしたって

눈을 돌려봤자

 

畢竟自分なんだ 虚勢張って

결국 자신이야 허세 부리고

 

丁か半かチャレンジしなければ

모 아니면 도 도전해보지 않으면

 

元も子もない

본전도 없어

 

 

 

うるさいな 思い知ってんだ

시끄럽네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

 

模範解答なんてない

모범답안 따위 없다고

 

パッと見余裕なアイツだって綱渡り

언뜻 봐선 여유로워 보이는 저 녀석도 외줄 타기 중

 

向き合って血反吐吐いた結果

마주 보고 피를 토한 결과

 

何もなくたって構わない

아무것도 없다 해도 상관없어

 

ってくらいの気概を見せろ

라고 할 수 있을 만큼은 기백을 보이라고

 

う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お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いつまで経っても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大人になれないまま空っぽですね笑」

철들지 못하고 텅 빈 채네요ㅋ」

 

ぐぬぬ

끄으응

 

「膨れきったストレージも

「터질 만큼 채운 저장공간도

 

黒歴史フォルダ行きですね笑」

흑역사 폴더 행이네요ㅋ」

 

ぐぬぬ

끄으응

 

「生き抜く意義とか信じたいなんて

「살아갈 의미 같은 걸 믿고 싶다니

 

ほんと必死ですね笑」

정말 필사적이네요ㅋ」

 

うるせー!

시끄러워-!

 

どう藻掻こうと仕方ないのなら

어떻게 발버둥 쳐도 소용없다면

 

直走れ 止むまで

그냥 달려 멈출 때까지

 

내좃니절 엄선편
loading...
00:00 / 00:00